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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醫, 서울 메디컬 심포지엄 및 의학상 시상식 성료

사회 전체 갈등 혼돈, 한일관계 복잡…이럴 때 올바른 목소리 내자

서울시의사회가 24일 저녁 4시부터 7시까지 서울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에서 ‘Seoul Medical Symposium 및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사 축사에 이어 ▲Seoul Medical Symposium, 서울특별시 인구절벽에 대한 전망과 전문가적인 대책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축하공연 ▲제24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시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박홍준 서울시의사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의료계 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대립 갈등으로 몸살 겪고 있다. 느낀 것은 이럴 때 올바른 목소리 낸다면 사회적 임팩트 있다고 느꼈다. (인구절벽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안을 만들어 서울시에 합의점도 마련해 내자.”라고 말했다. 

이철호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은 축사에서 “카오스 혼돈의 시대다. 이럴 때 목소리 내는 게 중요하다. 한일관계가 복잡 할수록 그렇다. (초)저출산 문제는 중요하다. 이런 시대에 서울시청 국장 모시고 (초)저출산 문제 진지하게 논의하는 심포지엄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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