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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광고사전심의 부활 1년 점검 개선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5일 의협 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의료광고사전심의 부활 1년 점검 및 합리적인 개선 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세라 의협 의료광고심의위원장은 개회사에서 “2015년 12월 기존 의료광고사전심의제도가 정부 주도 의료광고심의제도로써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중단되었다가 2018년 9월 민간 주도 자율광고심의로 다시 부활한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간다.”라며 “오늘 토론회는 빠르게 지나간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미숙한 부분 있다면 반성하고 또한 개선해야 될 점이 있다면 합리적인 개선 방향을 같이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1년 동안 의료광고사전심의제도로 인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던 의료정보가 정리되었고, 환자 유인행위를 일삼던 일부 의료광고도 순화되었다는 것에 대
해서는 누구도 부정하지 못하리라 감히 자부한다.”라며 “그러나 여기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사전심의를 통해 회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근 심각한 불법 환자유인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성형앱 등에 대한 개선안이 마련되어야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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