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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제51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2/21)

서울시의사회가 지난 50여 년간 꾸준히 선정, 시상해 온 영예의 언론상인 ‘사랑의 금십자상’이 올해로 51회째를 맞아 상금을 50% 이상 대폭 증액하고 의료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기다린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의료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과 신뢰 조성 및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제51회 사랑의 금십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1969년 서울시의사회가 주식회사 한독과 함께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 문화 창달에 공헌하면서, 의료계에도 큰 영향과 공로를 미친 언론인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지난 51년간 꾸준히 그 공적을 치하해 왔다.

‘제51회 사랑의 금십자상’ 응모 자격은 직전년도 2월부터 올해 1월까지의 언론 활동을 기준으로 의료인의 참된 사회봉사 정신을 널리 알려 의료에 대한 올바른 가치 확립과 보건 의료계의 문제점 발굴여론 조성을 통해 의료정책이나 제도 개선에 기여하거나 보건의료발전을 위해 해외 선진 사례 등의 소개를 통해 올바른 정책 및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한 언론인에게 주어진다.

특히 의료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의료인의료 현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의료에 대한 이해도 제고에 일조한 업적이 있는 언론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모하고 있다.

박홍준 회장은 “지난해부터 (주)한독과의 긴밀한 협의로 올해 상금을 대폭 증액, ‘사랑의 금십자상’의 권위와 의미를 더욱 고취시켰다”며 “의료계와 전국 제일의 서울시의사회 발전에 기여한 훌륭한 언론인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응모기간은 오는 2월 21일(금)까지며,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4명의 언론인에게 각각 300만원씩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3월 28일(토) 15:00에 개최되는 서울시의사회 ‘제74차 정기 대의원 총회’ 석상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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